조선 말기
유배길의 중심 인물
제주도로 귀양간 김정희의 추사 유배길
제주의 풍경을 감정과 사유의 길로 바꿔 보는 핵심 인물입니다.
면암 유배길
제주도로 귀양간 최익현의 면암 유배길
도착하기 전부터 감정이 쌓이는 길의 성격을 더 풍성하게 만드는 인물입니다.
명월대의 풍류
조선말기 시인과 묵객들이 풍류를 즐겼던 명월대
유배 이야기만이 아닌 제주 말기의 풍류와 여백을 함께 보여주는 인물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