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선 후기
야류 장면의 안내자
부산 수영동 정월대보름 탈놀이, 수영야류
지역 민속과 놀이의 감각을 전해주는 인물 축으로 구성됩니다.
바다와 수군의 기억
전통어촌민속을 주제로 열리는 광안리어방축제
부산 해안 지역의 오래된 맥락을 확장해서 풀어낼 수 있는 연결 인물입니다.